말씀 묵상
총 3274 개
사도들의 사도, 위대한 여 사도, 마리아 막달레나!
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위대한 여 사도, 마리아 막달레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초강대국의 흥망성쇠 과정을 보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이집트, 로마...그 나라들의 급격한 쇠락은 아이러니하게도...
2026.07.22 1
양승국 신부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위해 출가하신 후 성모님은 어떻게 사셨을까요? 이제 내 할 일 다 끝났으니, 여행이나 가자며 희희낙락하며 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늘 아들 예수님의 인류 구원 사업이 차질없이 이루어...
2026.07.22 1
양승국 신부
우리 각자는 니네베인 동시에 요나 예언자입니다!
우리 각자는 니네베인 동시에 요나 예언자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요나 예언자를 언급하시며 우리에게 즉각적인 회개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요나가 주님으로부터 사명을 받는데, 그 사명은 참으로 난감한 것이었습니다. 다름 아닌 당시 가장 잘 나...
2026.07.22 1
양승국 신부
기다림은 가장 그리스도적인 삶의 방법입니다!
기다림은 가장 그리스도적인 삶의 방법입니다! 농사에 도움이 안 되는 ‘가라지’들을 보는 족족 솎아낼까요?”라는 질문에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
2026.07.21 2
양승국 신부
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자주 우울해집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청소년, 청년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스마트 폰이나 게임을 위한 모니터 화면 속으로 들어가보면, 삐까번쩍, 휘황찬란합니다. 뭐든...
2026.07.21 4
양승국 신부
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오늘 우리는 중병에 걸린 히즈키야 임금이 주님께 올리는 절박한 기도를 통해, 두 가지를 잘 배울 수 있습니다. 먼저 그는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기도가 어떤 것인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6.07.21 3
양승국 신부
예수님의 영적 가족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강론: 예수님의 영적 가족 오늘 복음(마태12,46-50)에서 예수님은 혈연관계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나의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선언을 하기 전에 당신의 ...
2026.07.20 1
박선우 신부
믿음 없는 이에 대한 심판 경고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강론: 믿음 없는 이에 대한 심판 경고 로마제국의 지배 속에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던 이스라엘에는 하느님의 구원을 약속하는 가짜 메시아들이 많이 출현하였다고 합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메시아 행세를 하는 사람에게 표징을...
2026.07.19 6
박선우 신부
주님은 내게 얼마나 자상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분이신지?
주님은 내게 얼마나 자상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분이신지? 한 구절 한 구절 어디 하나 버릴 수 없는 예수님의 말씀이지만, 오늘 복음 말씀은 더욱 그러하고, 휘청휘청 힘겹게 걸어가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2026.07.16 17
양승국 신부
양 한 마리 프로젝트!
양 한 마리 프로젝트! 드디어 8박 9일의 몽골 자연 피정을 끝내고 귀국합니다. 처음 시도하는 피정이라 시행착오도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숱한 부족함과 다양한 결핍조차 선으로 결론 맺으시는 주님, 항상 순례 여정을 동반하시는 성모님의 현존에 그저 감사...
2026.07.15 19
양승국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