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주님만찬의 전례를 거행할 때 전 세계 모든 살레시오 가족들이 지난 3월 4일 예멘에서 치명한 순교자들과 납치되어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톰 우즈후날일 신부를 위한 특별한 기도를 당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