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공식적으로 방문하시는 길에 잠시 한국을 들르신 앙헬 총장 신부님의 일정을 담았습니다. 비록 하룻저녁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기도하고 저녁말씀과 아카데미아의 흥겨운 순간들 속에서 깊은 부성애를 실감할 수 있고 살레시오회원들과 형제적인 우정의 깊이를 가늠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