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총장님 방문 일정표
살레시오회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총장은 국제 수도회인 살레시오회의 최고 장상으로서 창립자 돈 보스코(성 요한 보스코)의 후계자이십니다.
전 세계 132개국 살레시오 가족의 아버지이며 일치의 중심인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총장 신부님(Rev. Ángel Fernández Artime, SDB)이 2018년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하십니다.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총장 신부님은 회헌과 회칙에 정해진 의무에 따라 재임 기간 중 온 세계의 모든 관구와 지역 공동체들을 공식 방문하며, 그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총장 신부님의 한국 방문은 지난 2010년 전임 총장인 파스칼 차베스 신부님 이후 8년 만에 이루어지는 경사입니다.
이에 한국관구는 ‘총장 신부 방한 준비위원회’를 마련하고 위원장 김상윤 신부의 주도 아래 총장 신부님의 구체적인 방한 행사 및 일정을 아래와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11월 13일 화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11 : 25 | 김포 국제공항 도착 | 입국수속 (편명 : NH 861) |
12 : 00 | ~ | 13 : 00 | 이동 | 관구관 |
13 : 00 | ~ | 14 : 00 | 점심식사 | 관구관 4층 식당 |
14 : 00 | ~ | 15 : 30 | 휴식 | 관구관 |
15 : 30 | ~ | 16 : 20 | 언론사 인터뷰 | 홍보 관련 기자단 |
16 : 20 | ~ | 16 : 30 | 이동 | 대림동 공동체 |
16 : 30 | ~ | 17 : 00 | 차 한 잔 / 공동체 시찰 | 대림동 공동체 |
17 : 00 | ~ | 18 : 00 | 미사 | 기숙생 및 동역자 (새 건축물 머릿돌 축성) |
18 : 00 | ~ | 20 : 00 | 저녁식사 / 아카데미아 | 대림동 공동체 |
20 : 00 | ~ | 20 : 10 | 이동 | 관구관 |
20 : 10 | ~ |
| 일정 종료 | 관구관 |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11월 14일 수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8 : 00 | 기상 / 아침기도 | 아침기도 개인적으로 |
8 : 00 | ~ | 9 : 00 | 아침식사 | 관구관 4층 식당 |
9 : 30 | ~ | 10 : 30 | 이동 | 임진각 평화의 공원 |
10 : 30 | ~ | 11 : 30 | 평화기원 기도 | 참회와 속죄의 성당 |
11 : 30 | ~ | 12 : 30 | 이동 | 관구관 |
12 : 30 | ~ | 13 : 30 | 점심 | 관구관 4층 식당 |
13 : 30 | ~ | 15 : 30 | 휴식 | 관구관 |
15 : 30 | ~ | 17 : 00 | 이동 / 공동체 시찰 / 아카데미아 | 돈보스코센터 공동체 |
17 : 00 | ~ | 18 : 00 | 미사 | 기숙생 및 동역자 |
18 : 00 | ~ | 20 : 00 | 저녁식사 / 아카데미아 | 돈보스코센터 공동체 |
20 : 00 | ~ | 20 : 10 | 이동 | 관구관 |
20 : 10 | ~ |
| 일정 종료 | 관구관 |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11월 15일 목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6 : 00 | 기상 | 관구관 |
6 : 00 | ~ | 9 : 00 | 이동 | 내리 공동체 (이동 중 아침식사) |
9 : 00 | ~ | 12 : 00 | 살레시오 회원들과의 선상 낚시대회 | 학암포 |
12 : 00 | ~ | 12 : 30 | 이동 | 내리 공동체 |
12 : 30 | ~ | 13 : 30 | 점심식사 | 내리 공동체 (수련자들과 함께) |
13 : 30 | ~ | 15: 30 | 휴식 | 내리 공동체 |
15 : 30 | ~ | 17 : 30 | 살레시오 회원들과의 만남 | 모든 살레시오 회원 |
17 : 30 | ~ | 18 : 30 | 미사 | 서원 갱신식 |
18 : 30 | ~ | 20 : 30 | 바베큐 파티 | 내리 공동체 야외 |
20 : 30 | ~ |
| 일정 종료 | 내리 공동체 |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11월 16일 금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6 : 00 | 기상 | 내리 공동체 |
6 : 00 | ~ | 9 : 00 | 이동 | 광주 일곡동 공동체 |
9 : 00 | ~ | 10 : 00 | 학교 시찰 | 선생님들과 동역자들과의 만남 |
10 : 00 | ~ | 11 : 00 | 모든 학생들과의 만남 | 대강당 |
11 : 00 | ~ | 12 : 00 | 이동 | 까리따스수녀회 광주관구 |
12 : 00 | ~ | 13 : 00 | 까리따스 수녀님들과의 만남 | 까리따스 수녀님 |
13 : 00 | ~ | 14 : 00 | 점심식사 | 까리따스 광주관구관 (김희중 대주교님과 함께) |
14 : 00 | ~ | 14 :30 | 이동 | 신안동 공동체 |
14 : 30 | ~ | 16 : 30 | 휴식 | 신안동 공동체 (301호) |
16 : 30 | ~ | 18 : 00 | 미사 | 젊은이 세례식 |
18 : 00 | ~ | 20 : 00 | 가든 파티 | 신안동 공동체 야외 |
20 : 00 | ~ | 20 : 40 | 이동 | 송정역 |
20 : 40 | ~ | 22 : 40 | 이동 | 서울 (KTX) |
20 : 40 | ~ | 23 : 00 | 이동 | 관구관 |
23 : 00 | ~ |
| 일정 종료 | 관구관 |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11월 17일 토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8 : 00 | 기상 / 아침기도 | 아침기도 개인적으로 |
8 : 00 | ~ | 9 : 00 | 아침식사 | 관구관 4층 식당 |
9 : 00 | ~ | 11 : 00 | 관구 평외회 | 관구관 3층 회의실 |
11 : 00 | ~ | 12 : 00 | 휴식 | 관구관 |
12 : 00 | ~ | 13 : 30 | 점심식사 | 관구관 4층 식당) (교황대사 / 추기경님과 함께) |
13 : 30 | ~ | 15 : 00 | 휴식 | 관구관 |
15 : 00 | ~ | 16 : 30 | 살레시오 가족과의 만남 아카데미아 | 관구관 7층 대성당 |
16 : 30 | ~ | 18 : 00 | 미사 | 협력자 서약식 |
18 : 00 | ~ | 20 : 00 | 저녁식사 | 관구관 6층 식당 (뷔페) |
20 : 00 | ~ | 22 : 00 | 맥주 파티 | 관구관 7층 강당 |
22 : 00 | ~ |
| 일정 종료 | 관구관 (530호) |
총장님 한국관구 공식 방문 일정표
11월 18일 일요일 | ||||
시간 | 행사 | 비고 | ||
| ~ | 6 : 00 | 기상 | 관구관 |
6 : 30 | ~ | 7 : 00 | 이동 | 살레시오수녀회 |
7 : 00 | ~ | 8 : 00 | 주일 미사 | 신축건물 머릿돌 축성 |
8 : 00 | ~ | 9 : 00 | 아침식사 | 살레시오수녀회 관구관 |
9 : 00 | ~ | 10 : 30 | Conferenza | 살레시오 수녀님 |
10 : 30 | ~ | 10 : 40 | 이동 | 관구관 |
10 : 40 | ~ | 11 : 30 | 개인 정비 (출국 준비) | 관구관 |
11 : 30 | ~ | 12 : 00 | 간단한 요기 | 관구관 4층 식당 |
12 : 00 | ~ | 13 : 00 | 이동 |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 |
13 : 00 | ~ |
| 출국 | 출국수속 (편명 : KE 931) |
□ 총장님 인터뷰 및 일정관련 문의
# 인터뷰에 참여하실 언론사는 미리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유명일 신부
◦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 살레시오회 관구관
◦ 전화: 02-828-3500
◦ 이메일: sc@sdb.kr
돈 보스코의 열 번째 후계자이자 살레시오 가족의 아버지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총장 신부
(Rev. Ángel Fernández Artime, SDB)
‘앙헬’이란 이름은 스페인어로 천사를 뜻한다.
앙헬 총장 신부는 스스로 실천하는 모범과 친화력으로 형제들의 일치와 협력을 이끌며, 당면한 상황을 극복하고 발전을 이뤄내는 식별과 뛰어난 통치 능력으로 비전을 지닌 아버지상을 보여주고 있다.
살레시오회는 창립자의 가르침에 따라 청소년, 특히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의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사명을 띠고 있는데, 앙헬 신부는 사목신학을 전공한 전문가답게 젊은이들이 다시금 신앙에 관심을 기울이고 교회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자문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실시하기까지 청소년 사목 영역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앙헬 총장 신부는 지난 10월 3-28일 바티칸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제: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에 국제 남자수도회 대표 10인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시노드 교부(敎父)로서 최종 문헌에 투표권을 행사하였다.
약력
1960년 8월 21일: 스페인 아스투리아스Asturias 루안코Luanco 지방의
어부 가정에서 출생
1973년 레온 살레시오 학교에 입학, 살레시오회 입회
1978년 9월 3일: 살레시오회 회원으로 첫 서원
1987년 7월 4일: 스페인 레온Leon에서 사제 서품
서품 이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아빌라, 마드리드 등에서 공부하며
사목신학 박사학위를 취득
1991년: 레온 관구의 관구 평의원으로 취임
1998년: 레온 관구의 부관구장으로 취임
2000-2006년: 레온 관구 관구장으로 활동
2006년: 오렌세Ourense 학교의 공동체 원장
2010년 1월 31일: 아르헨티나 남부 관구장으로 취임
(동시기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같은 지역에서 사목)
2014년 3월 25일: 살레시오회 총장으로 취임
(제27차 살레시오 세계총회를 통해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20년까지)
주요 방한 일정(살레시오회 한국관구 첫 공식 방한)
13일(화) 입국, 살레시오회 대림동 공동체 방문: 신축건물 머릿돌 축복
14일(수) 파주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평화기원 기도,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서울관구·수원관구 방문
15일(목) 살레시오회 회원들과 선상 낚시대회, 회원들과의 만남(충남 태안)
16일(금) 광주 살레시오 중·고등학교,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살레시오 수녀회 수련소 방문/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와 식사, 젊은이 세례식 미사
17일(토) 관구 평의회 참석/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식사
살레시오 가족*과의 만남, 협력자* 서약식 미사
18일(일) 신길동 살레시오 수녀회 관구관 신축건물 머릿돌 축복, 출국
*김희중 대주교: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1966년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를 졸업한 살레시오 동문이기도 하다.
*살레시오 가족: 살레시오회가 지향하는 같은 목적을 지니되 다른 형태로 활동에 동참하는 단체들을 아우르는 말. 2017년 현재 전 세계의 살레시오 가족 단체는 31개, 인원은 40만여 명에 이른다. 한국에는 살레시오회, 살레시오 수녀회, 살레시오 협력자회, 살레시오 동문회, 돈보스코 재속회,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등이 있다. http://www.ibosco.net/t1menu5_1
*협력자: ‘살레시오 협력자회’는 평신도와 교구 사제 모두에게 개방된 단체로서, 자신의 삶과 일터의 일상 환경 안에서 살레시오 정신을 따라 살면서 청소년들과 민중을 위한 사명을 수행하는 신자들의 모임이다. http://www.cooperator.co.kr/salesian
한국 살레시오회(살레시오회 한국관구)
살레시오회 한국관구(관구장 양승국 신부)에서는 13개 공동체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중고등학교, 직업학교, 대안학교, 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원, 그룹홈, 본당 등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활동하고 있다.
한국 살레시오회 역사는 1954년 8월 광주지목구장 현 하롤드 주교의 초청으로 마르텔리 신부가 입국하면서 시작되었다. 준관구 승격은 1984년, 관구 승격은 1999년에 이루어졌다.
1956년 광주 살레시오중학교가 개교하였다. 1957년 서울대목구장 노기남 대주교의 초청으로 도림동성당 사목을 맡았고, 1963년 서울 대림동에 근로청소년 기숙사와 신학원을, 1970년 신길동에 돈보스코 직업전문학교를 설립하였다.
1980년 해외선교를 위해 아프리카에 선교사 파견을 시작하였다. 1994년 신길동에 돈보스코 정보문화센터를 설립하고 1996년 일선 사목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목전문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2004년 한국진출 50주년을 기념하였다. 2010년 1월 남수단 톤즈에서 선교하며 교육과 의료 활동을 하던 이태석 신부가 선종하였다. 같은 해 10월 살레시오회 총장 파스칼 차베스 신부가 방한하였다.
*한국 살레시오 역사 전반: http://ibosco.net/t1menu1_4
살레시오회 소개
살레시오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아버지라고 불리는 성 요한 보스코(St. John Bosco, 1815-1888)에 의해 1859년 12월 8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창설된 교황청립 성직수도회이다.
창립자의 가르침에 따라 청소년, 특히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의 청소년들을 교육하며, 창립자가 남긴 ‘예방교육’이라 불리는 교육학으로 청소년들의 신앙 여정에 동반하는 가운데 교육자와 아이들이 함께 성인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청소년에게 친구요 아버지처럼 다가갔던 요한 보스코 성인은 청소년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경칭 대신 ‘돈 보스코’(Don Bosco)라고 불리기를 원하여 이 명칭이 널리 알려졌는데, 이는 이탈리아어로 ‘보스코 신부’라는 뜻이다.
성 요한 보스코는 어린 시절부터 또래 친구들에게 교리를 가르치며 늘 지도자 역할을 하였다. 그는 훗날 사제가 되어 거리를 방황하는 아이들을 모아 오라토리오라 부르는 기숙사를 세워 이들의 의식주를 마련해주고 일자리를 얻는 데 필요한 기술과 공부를 가르치는 일을 시작한다. 그의 보살핌을 받는 소년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자 그는 많은 평신도들을 영입하여 자신의 일을 돕게 한다. 특히 보살핌을 받는 소년들 가운데서 보다 성숙한 젊은이들이 그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돈 보스코는 이들을 주축으로 1859년 살레시오회를 창립하게 된다.
이후 돈 보스코와 살레시오회 회원들은 산업화의 현장에서 시달리는 어린 노동자들과 수많은 소년들을 위해 폭넓은 사도직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살레시오회는 1864년 7월 23일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다.
살레시오 수도회는 2018년 현재, 전 세계 132개 국가에서 1만 5,600여 명의 살레시오 회원들이 활동하는 가톨릭 교회 내에서 두 번째로 큰 남자수도회가 되었다.
살레시오 회원은 ‘돈 보스코의 살레시안’(Salesiani di Don Bosco: 약칭 SDB)으로 불리며, 예방교육에 따라 이성, 종교, 사랑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정직한 시민과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시키며, 궁극적으로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활동하는 청소년교육수도회의 수도자이다.
창립자처럼 청소년들에게 하느님 사랑의 전달자요 표징으로 머물기를 원하는 살레시오회 사제와 수사들은 살레시오 가족들을 포함하여 세상 곳곳에서 40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살레시오 영성
‘살레시오’란 말은 가톨릭 교회 역사 안에서 온유의 성인, 애덕의 박사로 유명한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St. Francis de Sales, 1567-1622)의 성(姓)에서 유래되었다.
요한 보스코 성인은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청소년 영혼구원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데 가장 필요한 마음 자세가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이 지녔던 친절하고 온유한 마음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자신이 창립한 수도회 명칭을 성인의 성을 따라 ‘살레시오회’라 하였다.
이러한 역사에 따라서 오늘날 돈 보스코의 제자들을 ‘살레시안’이라고 부르며, 살레시안들이 추구하는 영성도 ‘돈 보스코 영성’보다 ‘살레시오 영성’이란 용어를 더 즐겨 사용한다.
살레시오 영성은 “나에게 영혼을 달라, 나머지는 다 가져가라!”(라틴어: Da mihi animas cetera tolle)라는 돈 보스코의 모토 안에 축약되어 있듯이,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착한 목자의 사목적 사랑과 열정이 그 핵심이다. 돈 보스코가 청소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창안한 예방교육학은 이성, 종교, 사랑이라는 세 영역 안에 종합되어 있다.
살레시오 영성은 청소년들이 뛰어놀던 운동장과 그들이 공부하던 교실 안에서, 그리고 가난한 청소년들의 일터에서, 돈 보스코와 청소년들 사이의 관계 안에서 확대되고 무르익어 갔듯이 현재도 운동장, 교실, 그리고 성당에서 살레시오 회원들과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랑으로 실현되고 있다.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은 젊다는 이유만으로도 사랑받기에 충분합니다.”
- 돈 보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