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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청소년센터, 작은 천국으로 만들겠습니다"

2020.02.14 20:20 550 SDB

cpbc 뉴스 

오늘은 살레시오청소년센터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주 MBC ‘스트레이트’ 방송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
살레시오청소년센터는 지도교사가 저지른 성범죄에 대해 거듭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약물 강제 투여나 가혹행위는 결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MBC의 왜곡된 방송에 대해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김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