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차 총회 후 성찰

28차 총회에 초대받은 20대 여성 젊은이 대표의 감동적인 나눔
"부탁합니다. 계속해서 저희를 위해 일해주세요. 저희는 살레시안 여러분이 정말 필요합니다.
양성 받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사랑에 빠지셔야 합니다!
Non basta essere formati, preparati, ma bisogna essere innamorati.
여러분이 미치도록 빠져들어야 할 건, 오직 "사랑"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흔히 "미치도록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Si dice essere pazzo per amore:
저는 여러분이 청소년을 미치도록 사랑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돈 보스코가 그들을 사랑한 방식이니까요.
io penso che voi dobbiate amare i giovani pazzamente.
Don Bosco li ha Amati così!
아주 오래전 사랑 때문에 미친 듯이 사셨던 한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저는 단지 이 점이 결국 우리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해주는 것, 사랑하는 것, 동반하는 것 말이죠.
저희는 여러분이 항상 저희를 위한 온전한 선물로서 살아주길 청합니다.
저희들끼리는 서로 이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우리 역시 온 삶을 다해 살레시안들처럼 타인을 위해 내어주는 삶을 살고싶다고 말입니다.
저희도 살레시안들처럼 사랑에 빠지고 싶고 누군가를 위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저희가 돈 보스코처럼, 젊은이들과 함께 사랑에 빠져든 건
전적으로 살레시오 회원 여러분 덕분입니다.
Elena Marcandella(INE - Italia nord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