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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복자 체슬로우 요즈비약

2009.07.03 06:52 146 SDB
생몰년도 1919 ~ 1942

복자 체슬로우 요즈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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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린 시절부터 포츠난 살레시오 오라토리오와 관계를 맺었다.
그가 그곳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것은 열살 때였다.
그이 아버지는 사법권을 지닌 사무관이었다. 그는 성 요한 칸티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동시에 오라토리오 청소년 단체의 청소년 고무자였다.
전쟁이 발발하자 그는 학업을 계속 할 수 없어 화장품 가게에서 일자리를 얻었다.
그는 천성적으로 성급하고 자발적이며 힘이 넘쳤으나 자제할 줄 알고 일관성이 있었으며 자기 희생적이고 두루 원만했다고 한다.

아우구스트 피추라 원장 신부의 지도를 받은 그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의 완덕을 갈망하는 것을 알았으며 그것을 향해 전진했다.

그는 손 아래 아이들 사이에서 확실한 권위를 가졌다.
그의 수감자 중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